
서버가 클라이언트의 상태를 보존하느냐에 따라 무상태와 상태 프로토콜로 나뉜다.
무상태 프로토콜(Stateless )
예를 들어 AS 센터에서 접수를 받았는데 다음 담당자가 고객 정보를 알려주지
않는 다고 생각해보자

서버가 클라이언트의 **상태( context:문맥)**를 보존하지 않는다.
클라이언트가 자신의 상태를 기억하고,모든 요청을 상태와 함께 보낸다.
매번 필요한 정보를 모두 송신해야 하기 때문에 송신할 데이터의 양이 많아진다.
사용자의 인증 등 서버의 부하가 걸리는 처리를 반복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의 저하가 있다
하지만,갑자기 트래픽이 증가 해도 서버가 확장성이 높아서 바로 서버 증설이 가능 하다
상태프로토콜(Stateful)
